이쁜 전화기, 라디오
신랑 친구중에 미국에 이민가서 사는 친구가 있어여..
숙녀복을 크게 하는 친구인데..
8년만에 한국에 나온다는 연락을 받았답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이런 기회를 놓칠리 없지여...
그래서 이쁜 전화기 라디오를 4개씩 부탁했지여...
현지에서는 여기서 판매하는 가격보다 많이 저렴하거든여..
왜~ 4개 냐구여..ㅎㅎ
저를 포함에 동생이 3명~~
하나씩 선물 할거랍니다..
벌써 둘째에겐 선물 했구여..
세째에겐 오늘 택배로 아무말없이 보낼거랍니다..
막내는 아직 미혼인데여.. 28살 이라 조만간에 시집갈때
줄거랍니다...^^
칼라가 넘 이쁘네여... 후후후~~

유아팻션1번지 포시즌 빌리지 윈도우포럼 자랑이 엘레컴코리아 핑키돌스 솔라나노 지구를 지켜줘 4교시 수업 ★ 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