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텐션 (Haute Tension, 2003) 프랑스
참.. 여자가 힘도 좋고.. 대단하다.
기본적으로 타나라 영화의 호러물은 여배우는 이쁘거나 몸매가 좋거나 그런식인데..
프랑스는 예외인듯.. 프랑스호러영화의 배우들은 호감이 가질 않는다.
암튼 영화는 어느정도 예측할수 있는 반전(어디선가 본듯한)이지만 보면서 스릴을 즐기기엔 충분했다.
끝부분 자동차씬은 나름 고어느낌도 있고...
유럽영화치고는 많은 생각없이 즐기면서 볼수 있는영화라 편하게 봤다. 비교적 재미는 있더라.
나름대로의 나의 평점을 내릴때는 영화본 바로다음 순간적인 기분에 이건 별몇개짜리다 라고 생각한다.
나중에 다시 생각해 보면 좀더 뛰어난영화도 못한영화도 있지만 내가 전문가도 아니고 영화본직후의 느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영화본후 자꾸 떠올리게 만드는 감독의 영화는 내기준으론 평점이 낮다.ㅋ
★★☆☆☆
유아팻션1번지 포시즌 빌리지 윈도우포럼 자랑이 엘레컴코리아 핑키돌스 솔라나노 지구를 지켜줘 4교시 수업 ★ 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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